Docker로 다중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Docker로 다중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여기서는 프론트<->백<->DB 컨테이너의 상호작용과 configuration에 대해 설명한다. 실무와는 괴리가 있겠지만
세 컨테이너를 구축할 것인데 이들이 갖춰야 할 조건은 다음과 같다:
DB:
데이터가 유지되어야 하고
Access제한을 걸어놔야한다.
백엔드:데이터가 유지되어야 하고
실시간 코드 업데이트가 반영되도록 할 것이다.
프론트:실시간 코드 업데이트가 반영되도록 한다.
따라서 리액트 프론트, 노드 백엔드, 몽고DB가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도커화하여 연결해보는 작업에 대한 내용을 작성할 것이다.
백엔드, 프론트, DB 컨테이너 통신
Mongo DB 도커화
현재 백엔드가 도커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mongoose.connect(
'mongodb://localhost:27017/course-goals',
{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
DB는 컨테이너로 돌리고자 할 때 위 코드를 유지하면서도 돌아가게 하려면 포트 27017을 노출해야 한다.
이전에 도커허브에 몽고DB 이미지가 존재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몽고DB이미지를 가지고 와서
docker run --name mongodb --rm -d -p 27017:27017 mongo ─╯
1ba11b5201cac261ecc24481913d650f67168fe4c1c228ea021f07f9557fe891
로 DB가 로컬에서 돌고 있지 않아도 로컬 백엔드와 통신할 수 있다.
Node 백엔드 도커화
아까 컨테이너의 몽고DB와 호스트 머신의 백엔드는 통신 가능했는데, 제대로 도커파일을 작성해도 노드 코드 그 상태로는 연결에 실패한다.
노드도 컨테이너에서 돌고 있는데 몽고DB는 호스트 머신의 백엔드와 통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mongoose.connect(
'mongodb://host.docker.internal:27017/course-goals',
{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
로 백엔드와 몽고DB가 다시 통신이 가능해진다.
이미지를 다시 빌드하고 프론트와 통신하는 포트를 노출하여 돌려주면
docker run --name goals-backend --rm -d -p 80:80 goals-node
프론트와 정상적으로 통신 가능해진다.
프론트 도커화
프론트도 마찬가지로 도커파일을 작성하여 이미지를 빌드하고 컨테이너를 돌리면 되는데,
다만 리액트 컨테이너를 실행할 때 주의점이 있는데
docker run에 -t 옵션을 붙이지 않는 경우 실행 후 바로 프로그램이 죽어버릴 수 있다.
❯ docker run --name goals-frontend --rm -p 3000:3000 goals-react ─╯
> frontend@0.1.0 start
> react-scripts start
ℹ 「wds」: Project is running at http://172.17.0.3/
ℹ 「wds」: webpack output is served from
ℹ 「wds」: Content not from webpack is served from /app/public
ℹ 「wds」: 404s will fallback to /
Starting the development server...
기본적으로 터미널 환경을 가정하고 돌아가서, 표준입력이 닫혔다고 간주하고 그대로 프로세스가 죽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식으로
docker run --name goals-frontend --rm -t -p 3000:3000 goals-react
-t 옵션을 붙여주면
Compiled successfully!
You can now view frontend in the browser.
Local: http://localhost:3000
On Your Network: http://172.17.0.3:3000
Note that the development build is not optimized.
To create a production build, use npm run build.
정상적으로 작동함이 확인 가능하다.
도커 네트워크로 효율적인 통신 추가하기
이렇게 하나의 서비스를 각각 DB, 프론트, 벡엔드의 개별 컨테이너로 생성하였는데, 위에서는 호스트 머신의 로컬을 이용하여 세 컨테이너가 통신하고 있지만 다른 방법이 있다.
이전에 도커 네트워크를 쓰면 다중 컨테이너끼리 통신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하다고 했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네트워크를 활용해볼 수 있다.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더 이상 포트를 노출해줄 필요가 없다.
우선 몽고DB를 네트워크 아래에서 돌리고
docker run --name mongodb --rm -d --network goals-net mongo ─╯
1626781cb852a12610a229756544cd61e6fba623e64ac8a42629b3ed845cbe8d
다음으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돌릴 차례인데
백엔드를 도커화하면서 호스트 머신의 로컬에 접근 가능하도록 host.docker.internal을 작성해주었지만 DB가 네트워크로 통신하므로 해당 부분을 DB 컨테이너의 이름으로 바꿔줘야한다.
mongoose.connect(
'mongodb://mongodb:27017/course-goals',
{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
와 같이 될 수 있겠다.
프론트엔드의 경우에도 코드를 수정해줄 필요가 있는데 이제 네트워크 아래에서 백엔드 컨테이너로 통신하면 되므로 localhost 대신 백엔드 컨테이너의 이름을 적어주게 되면
...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프론트엔드 코드는 컨테이너만으로 작동하는 게 아니라 브라우저 위에서 돌게 되는데 프론트엔드 코드를 실행할 브라우저는 백엔드 컨테이너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localhost는 그대로 놔두어야 하고, 네트워크에서 실행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백엔드와도 통신해야하기 때문에 백엔드 컨테이너는
docker run --name goals-backend --rm -d -p 80:80 --network goals-net goals-node
프론트와의 통신을 위한 80번 포트를 열어놔야한다.
DB에 데이터 지속성 추가하기
이제 DB, 백엔드, 프론트엔드 컨테이너들이 통신할 수 있게 되었으나 처음에 말한 부분들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데이터 지속성과 실시간 코드 업데이트에 대한 부분이다.
우선 데이터 지속성은 볼륨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인증을 추가해볼 수 있다.
docker run --name mongodb -v data:/datadb --rm --network goals-net -e MONGO_INITDB_ROOT_USERNAME=max -e MONGO_INITDB_ROOT_PASSWORD=secret mongo
이런식으로 루트 유저네임과 패스워드를 추가해서 실행한다면 기존의 백엔드 코드로는 접근이 되지 않는다.
mongoose.connect(
'mongodb://max:secret@mongodb:27017/course-goals?authSource=admin',
{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
유저네임과 패스워드, authSource=admin을 추가해주게 되면 다시 DB에 연결 가능해진다.

